망쳐버린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와 무용담

“우리가 만든 소프트웨어는 정말 좋았는데, 시장이 무르익지 않았어” -> 소비자 요구를 파악하지 못했다.

“소프트웨어는 잘 만들었는데 영업 판매가 잘 되지 않았어” -> 아무도 그런 소프트웨어를 원하지 않았다.

“제품은 끝내줬는데 제대로 좀 해보려는 마당에 윗선에서 잘렸어” -> 수익을 창출하기까지 너무 오래걸렸다.

“좋은 소프트웨어란 그 소프트웨어가 성숙도 사이클에서 어디에 있는지, 어떤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지, 어떻게 진화하고 성장하기를 원하는지 등에 따라 매우 다를 수 있다. 소프트웨어에서 고객이 진정 무엇을 필요로 할지, 그리고 제각자와 고객이 모두 제품 성숙도 사이클과 리스크 허용도 면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을 시작해 보면 더 나은 전략 결정을 내릴 수 있고, 시장에 진정 훌륭한 소프트웨어를 내놓을 수 있다.”

마리사 메이어

당신에게 투자하는 사람과 당신에게 도전거리를 안겨주는 사람을 위해 일하세요.

언제나 아직 준비되지 않은 일을 하세요. 약간 두려운 느낌이 드는 일을 하다는 것은 한 발 앞으로 나갈 수 있다는 것

존 벤틀리

성공을 Favorable Termination of an Attemps 라고 생각해요

비야네 스트롭스트룹

대학원은 지금 당장은 별로 쓸모없어 보이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실험하고 배울 수 있는 몇 안 남은 장소 가운데 하나죠

소프트웨어는 관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앞으로도 포트란, 코볼, c코드는 볼 수 있을 거에요

피터 노빅

“나가서 문제를 해결해 보세요”

“중요한 일을 하세요”

대책 없이 불평만 하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문제점을 지적할때는 해결책이 적어도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 둘때, 해결책과 관련한 실천사항을 이행하는데, 스스로 나서서 도와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시간을 잘 관리하는법

시간 사분면, 그리고 그 중에서도 중요하고 급한일과 중요하지만 급하진 않은일에 시간을 잘 분배하기